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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 영화 개봉 및 윤석열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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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부정선거#윤석열#2025년

이벤트 개요

2025년 5월에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가 개봉되었으며, 5월 21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감독 이영돈, 제작자 전한길 등과 함께 이 영화를 관람했다.

영화 정보

감독: 이영돈 / 제작: 전한길 / 제작사: 더콘텐츠메이커 / 배급사: 루디아코프 / 상영시간: 107분 / 관람등급: 12세 이상 / 총 관객수: 37,008명 (2026년 2월 18일 기준). 영화는 제21대 총선이 부정선거였다고 주장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윤석열 관람 및 관객 반응

5월 21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이영돈 PD, 전한길 강사와 함께 친윤 세력으로 구성된 관객들과 영화를 관람했다. 영화 중 비상계엄 선포 장면에서 관객들이 박수를 쳤고, 전한길이 '선거관리위원회는 쓰레기'라고 말하는 장면에서 웃음이 나왔다. 헌법재판소 파면 선고 장면에선 일부 관객이 '사기다!'라고 외치거나 욕설을 내뱉었다. 윤석열은 '좋았어요'라고 짧게 답했으나, 영화 상영 중 졸음을 보였다는 보도가 나왔다.

정치권 반응 및 비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해당 영화는 명확한 근거 없이 부정선거를 주장하고 있다'며 '부정선거 음모론을 부추기고 있어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명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은 '내란 우두머리 피의자가 있어야 할 곳은 영화관이나 거리가 아니라 감옥'이라고 비판했다. 한동훈 전 대표는 '국민의힘은 윤 어게인, 부정선거 음모론자들과 손잡으면 안 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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