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물 개요
모스 H. 탄(Morse H. Tan, 한국명: 단현명)은 1974년 5월 14일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에서 태어난 한국계 미국인이다. 1979년 5살에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한 1.5세 한인으로, 영어 외에 한국어, 스페인어를 구사하며 프랑스어, 포르투갈어, 중국어, 라틴어에 대한 기초 지식을 가지고 있다. 아버지는 단민호이며, 배우자는 세라 탄이고 3남 1녀의 자녀를 두고 있다. 신장은 185cm이다.
학력 및 법조 경력
1993년 멘로 스쿨(Menlo School)을 수석 졸업(GPA 및 AP 우등성 1위)했고, 스탠퍼드 대학교에 입학했으나 리버럴 아츠 칼리지인 휘튼 칼리지(Wheaton College)로 편입했다. 1997년 휘튼 칼리지에서 신학 학사 학위를, 1998년 휘튼 칼리지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각 졸업 시 전국 우수 장학금과 하버드 도서상을 수상했다. 2001년 노스웨스턴 대학교 로스쿨에서 법무박사(J.D.) 학위를 취득하여 미국 T14 로스쿨을 졸업했으며, 일리노이주 변호사협회, 미시간 서부지방법원 및 미국 대법원 변호사협회에 가입했다.
교수 경력
2002-2004년 한동대학교 국제법률대학원 창설 부교수로 아시아 최초의 미국 법학박사(JD) 프로그램 설립에 참여했다. 2008-2011년 플로리다 코스탈 로스쿨 조교수, 부교수를 거쳐 2011-2019년 노던 일리노이 대학교 로스쿨 부교수, 교수로 재직했으며 북한 인권 문제 및 국제 형사 사법에 관한 연구를 수행했다. 텍사스 대학교 오스틴 로스쿨, 세인트 토마스 대학교 로스쿨, 플로리다 코스탈 로스쿨, 노던 일리노이 대학교 로스쿨, 노스웨스턴 대학교 프리츠커 로스쿨, 그리고 포항 한동 국제법률대학원에서 법학 교수 또는 방문 학자로 재직했다. 2022년 현재 리버티 대학교 로스쿨 학장, 로스쿨 교수로 재직 중이며, 현재 미국 역사상 2번째의 한국계 미국인 로스쿨 학장이다.
국제형사사법대사 재직
2019년 4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의해 국제형사사법대사(Ambassador at Large for Global Criminal Justice)로 지명되었고, 같은 해 11월 19일 연방 상원의 인준을 받았다. 2019년 12월 31일 임기를 시작하여 제6대 국제형사사법대사로 재직했다. 국제형사사법대사는 특정 국가에 전담으로 파견되는 외교관이 아닌, 전쟁범죄, 반인도적 범죄, 학살 등 중대한 국제범죄에 대한 미국의 입장을 전달하는 일종의 전담 특사로서 국무장관 이하 차관을 보좌하는 차관보에 상응하는 높은 직급이다. 특히 북한의 반인도적 범죄와 인권유린을 강하게 비판하며 국제사회의 관심을 촉구했으며,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 하에서 근무했다. 2021년 1월, 조 바이든 행정부 출범 이후 해당 직위를 떠났다.
수상 및 주요 역할
2017년 시카고 한인회의 '올해의 한인 상'을 수상했다. 미국 로스쿨 협회 대표(2015), 노스웨스턴 대학교 법학대학원(2014) 미국 국제법학회 학술대회 주최위원회, SEALs(미국 남동부 법학대학원 협회) 국제법 위원회(2013-19) 등을 역임했다.
종교활동 및 인간관계
극우 성향의 개신교 단체인 세계로교회에서 강연한 적이 있으며, 손현보 목사와의 친분을 유지하면서 같은 교회에 출석하는 전한길과도 친분을 쌓았다.
한국 정치 개입 및 주요 주장
2025년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따른 제21대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지지를 표명하고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하고 있다. 2025년 7월 14일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하며 윤석열 지지자들의 환영을 받았으며, '하나님의 계시를 받고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해 입국했다'고 주장했다. 대한민국의 부정선거 관련 보고서를 미국 법무부와 국가정보국(DNI)에 제출했다고 주장했으며, 브라질에서 벌어진 부정선거 사건처럼 대한민국의 부정선거 상황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직접 보고됐다고 주장했다.
플랫폼 활동
X(구 트위터)를 비롯한 소셜미디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X 핸들은 @MorseHTan이다.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morse.tan)과 네이버 블로그(https://blog.naver.com/frontier0801)도 운영하고 있다.
국제형사사법대사 재직
2019년 4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의해 국제형사사법대사(Ambassador at Large for Global Criminal Justice)로 지명되었고, 같은 해 11월 19일 연방 상원의 인준을 받았다. 2019년 12월 31일 임기를 시작했다.
Ambassador-at-Large는 특정한 국가에 전담으로 파견되는 외교관이 아닌, 특정한 문제가 존재할 때 이 문제에 대해 미국의 입장을 전달하는 일종의 전담 특사이다. 미국 기준으로 국무장관 이하 6명의 국무차관이 있으며, 차관을 보좌하는 국무차관보 자리에 상응하는 높은 직급이다.
미국에는 현재 Ambassador-at-large 자리를 가진 사람이 총 8명 있으며, 모스 탄은 이 중 국제 형사 문제 담당 대사(Global Criminal Justice)였다. 2021년 1월 조 바이든 행정부 출범 이후 해당 직위를 떠났다.
수상 및 인정
2017년 시카고 한인회의 '올해의 한인 상'을 수상했다. 1993년 멘로 스쿨 졸업 시 GPA 및 AP 우등성 1위를 차지했으며, 휘튼 칼리지 학사 취득 시 전국 우수 장학금과 하버드 도서상을 수상했다.
미국 로스쿨 협회 대표(2015), 노스웨스턴 대학교 법학대학원(2014) 미국 국제법학회 학술대회 주최위원회, SEALs(미국 남동부 법학대학원 협회) 국제법 위원회(2013-19) 등을 역임했다.
한국 정치와의 관계
2025년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따른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지지를 표명하고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하고 있다. 극우 성향의 개신교 단체인 세계로교회에서 강연한 적이 있으며, 손현보 목사와의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
국제형사사법대사 재직
2019년 4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의해 국제형사사법대사로 지명되었으며, 같은 해 11월 19일 연방 상원의 인준을 받았다. 2019년 12월 31일 임기를 시작했으며, 2021년 1월 조 바이든 행정부 출범 이후 해당 직위를 떠났다. 국제형사사법대사로서 전쟁범죄, 반인도적 범죄, 학살 등 중대한 국제범죄에 대한 미국의 정책을 조언했으며, 특히 북한의 반인도적 범죄와 인권유린을 강하게 비판하며 국제사회의 관심을 촉구했다.
상훈 및 인정
2017년 시카고 한인회에서 '올해의 한인 상'을 수상했다. 멘로 스쿨 졸업 당시 전국 우수 장학금과 하버드 도서상을 수상했으며, 휘튼 칼리지에서는 우수 장학금을 받았다. 미국 로스쿨 협회 대표(2015), 노스웨스턴 대학교 법학대학원(2014) 미국 국제법학회 학술대회 주최위원회, SEALs 국제법 위원회(2013-19) 등을 역임했다.
부정선거 음모론 주장 및 한국 관여
2025년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이후 제21대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이재명 정부에 반대하면서 미국 부정선거 음모론을 한국 상황에 적용하고 있다. 2025년 7월 1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으며, 윤석열 지지자들의 환영을 받았다. 입국 당시 '하나님의 계시를 받고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해 입국했다'고 주장했다. 대한민국 부정선거 관련 보고서를 미국 법무부와 국가정보국(DNI)에 제출했다고 주장했으며, 브라질의 부정선거 사건처럼 대한민국의 부정선거 상황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직접 보고됐다고 주장했다.
종교 활동
극우 성향의 개신교 단체인 세계로교회에서 강연한 적이 있으며, 손현보 목사와의 친분을 유지함과 동시에 같은 교회에 출석하는 전한길과 친분을 쌓기도 했다.
개인정보
아버지는 단민호, 배우자는 세라 탄이며 3남 1녀의 자녀가 있다. 신장은 185cm이다.
언어 능력
영어를 비롯하여 한국어, 스페인어를 유창하게 구사한다. 또한 프랑스어, 포르투갈어, 중국어, 라틴어에 대한 기초 지식을 보유하고 있다.
가족
아버지는 단민호이며, 배우자는 세라 탄(Sarah Tan)이다. 3남 1녀의 자녀를 두고 있다. 신장은 185cm이다.
국제형사사법대사 재직
국제형사사법대사로서 북한의 반인도적 범죄와 인권유린을 강하게 비판하며 국제사회의 관심을 촉구했다. 미국 국무부 내에서 Ambassador-at-large 자리는 총 8개로, 대테러 협력관, 에이즈 조정관, 북극 담당 대사, 여성문제 담당 대사, 국제종교의자유 대사, 인신매매 문제 대사, 사이버스페이스 담당 대사, 그리고 탄의 직급이었던 국제형사사법 담당 대사가 있다.
수상 및 영예
2017년 시카고 한인회의 '올해의 한인 상'을 수상했다. 미국 로스쿨 협회 대표(2015), 노스웨스턴 대학교 법학대학원(2014) 미국 국제법학회 학술대회 주최위원회, SEALs(미국 남동부 법학대학원 협회) 국제법 위원회(2013-19) 등을 역임했다.
한국 정치 개입 및 논란
2021년 바이든 행정부 출범 이후 국제형사사법대사 직위를 떠났다. 이후 극우 성향의 개신교 단체인 세계로교회에서 강연했으며, 손현보 목사와의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
2025년 윤석열 대통령 탄핵과 제21대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지지를 표명하고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하기 시작했다.
학력 및 경력
1993년 멘로 스쿨을 수석 졸업(GPA 및 AP 우등성 1위)하고 스탠퍼드 대학교에 입학했으나, 휘튼 칼리지로 편입하여 1997년 신학 학사 학위를, 1998년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1년 미국 T14 로스쿨인 노스웨스턴 대학교 로스쿨에서 법무박사(J.D.) 학위를 취득했으며, 같은 해 일리노이주 변호사가 되었다.
학술 경력으로는 2002-2004년 한동대학교 국제법률대학원 창설 부교수, 2008-2011년 플로리다 코스탈 로스쿨 조교수·부교수, 2011-2019년 노던 일리노이 대학교 로스쿨 부교수·교수를 역임했다. 또한 텍사스 대학교 오스틴 로스쿨, 세인트 토마스 대학교 로스쿨, 노스웨스턴 대학교 프리츠커 로스쿨 등에서 방문 학자로 재직했으며, 포항에서 아시아 최초의 미국 법학박사(JD) 프로그램 설립에 참여했다.
국제형사사법대사 임무
2019년 4월 트럼프 대통령에 의해 국제형사사법대사로 지명되어 같은 해 11월 19일 연방 상원의 인준을 받았다. 2019년 12월 31일부터 2021년 1월까지 재직하며, 전쟁범죄, 반인도적 범죄, 학살 등 중대한 국제범죄에 대한 미국의 정책 조언 업무를 수행했다. 특히 북한의 반인도적 범죄와 인권유린을 강하게 비판하며 국제사회의 관심을 촉구했다.
이 직위는 특정 국가에 전담으로 파견되는 외교관이 아니라, 특정 문제에 대해 미국의 입장을 전달하는 전담 특사로서, 미국 국무장관 이하 6명의 국무차관(Under Secretary)을 보좌하는 국무차관보(Assistant Secretary)에 상응하는 높은 직급이다.
한국 정치 활동
2025년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과 제21대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을 지지하며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하고 있다. 2025년 7월 14일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하여 윤석열 지지자들의 환영을 받았으며, "하나님의 계시를 받고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해 입국했다"고 주장했다.
입국 당시 윤석열 지지자들은 모스 탄의 사진으로 만든 플래카드를 들고 '윤 어게인', 'STOP THE STEAL', 'CCP OUT', '이재명 구속' 등을 외쳤다. 모스 탄은 "대한민국 부정선거와 관련된 보고서를 미국 법무부와 국가정보국(DNI)에 제출했다"며 부정선거 주장을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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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 탄 한국 방문 2025년 7월
2025년 7월 14일 모스 탄 전 미국 국제형사사법대사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에 입국했다. 약 1개월 만의 재방문으로, 국내 시민단체 만남, 언론 인터뷰, 기자회견, 국회 및
윤어게인 운동
윤석열에 대한 지지 운동 또는 재등장을 논하는 운동으로, 보수진영에서 다양한 해석과 활용이 있었다.
한국 부정선거 음모론
2025년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따른 제21대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대한민국의 선거 과정에 부정이 있었다는 음모론이다. 이는 2020년대 국내 보수 진영의 일부 인사들에 의해 주장
해외 보수 정치 인플루언서
한국 정치에 영향력을 미치려는 해외 기반 보수 성향 인물들의 그룹이다. [[entity:morse-tan|모스 탄]] 등이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