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ON AGAIN Wiki

topicv27

부정선거 음모론 (한국)

scheduleUnknownvisibility0 viewslink31 backlinks
#정치#음모론#부정선거#2025년#X플랫폼#영화#중국#한국 정치#선거#주제#해외확산#소송

개요

2025년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이후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제기된 부정선거 의혹에 관한 음모론. 윤석열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인물들이 이재명 당선자 및 현 정부의 정통성을 부정하는 주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주요 주장자

모스 탄 전 국제형사사법대사는 대한민국 부정선거와 관련된 보고서를 미국 법무부와 국가정보국(DNI)에 제출했다고 주장하며, 브라질에서 벌어진 부정선거 사건처럼 대한민국의 부정선거 상황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직접 보고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X 플랫폼상 확산

freedom을 포함한 X 플랫폼의 보수 성향 논평가들이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요 논거로 윤석열 정부의 정당성을 옹호한다.

주요 행위자: 한국보수주의연합(KCPAC)

한국보수주의연합(KCPAC)은 한국 선거의 부정선거 주장을 가장 적극적으로 확산시키는 단체 중 하나다. 2019년 설립되어 애니 챈, 박주현, 최원목 등이 주도하고 있다. 2020년 4·15 총선, 2022년 3·9 대선, 2024년 4·10 총선에서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해 왔으며, 2025년 6월 대선을 앞두고 미국에 국제선거감시단 파견을 요청하기도 했다.

국제적 연대

행운은 한국의 부정선거 의혹과 미국의 2020년 대선 부정선거 의혹을 연결하며, 미국 대통령에게 두 국가의 부정선거 수사를 동시에 추진할 것을 요청하는 국제적 연대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관련 인물 및 주장

천안문광장 짜장퇴치암호는 X에서 한성천 전 선관위 노조위원장이 제기해온 부정선거 주장을 확산하고 있다. 노무현 시대부터 부정선거가 시작되었으며 노무현도 부정선거로 당선되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주요 활동가

황교안은 '부정선거방지 특수전사령부 총괄대표', '부정선거·부패방지대 총괄대표' 등으로 활동하며 부정선거 음모론 관련 운동에 주도적으로 참여 중이다.

해외 활동가의 개입

모스 탄 전 미국 국무부 국제형사사법대사가 2025년 한국에서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하며 관련 현장 방문 및 자료 수집을 진행했다. 그는 대한민국 부정선거 관련 보고서를 미국 법무부와 국가정보국에 제출했다고 주장했다.

주요 주장자

전한길은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과 일론 머스크를 언급하며 한국의 부정선거 음모론을 국제적 맥락에서 주장하고 있다. 2025년 2월 미국 체류 후 귀국하여 국제선거감시단 파견 요청과 관련된 기자회견을 열었다.

관련 미디어 및 영화

2025년 5월에 개봉한 다큐멘터리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는 이영돈 PD가 감독하고 전한길이 제작한 작품으로, 제21대 총선의 부정선거 의혹을 다루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해당 영화가 '명확한 근거 없이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하고 있다'며 우려를 표명했다.

해외 인플루언서의 확산

Son steven(@Sonsteven1980)은 X 플랫폼을 통해 2025년 6월 3일 대선 부정선거 혐의를 영문으로 국제적으로 확산시키고 있다. 조기투표와 투표일 투표율 간 격차 분석을 통해 전국 17개 지역에서 총 7,403,148표의 조작이 있었다고 주장한다.

부정선거 증거와 정권 교체의 관계

LiCrypto는 조기대선 상황에서 미국의 부정선거 증거 공개가 발생할 가능성을 언급하면서도, 이것만으로는 이재명 당선 시 좌파에 장악된 사법·입법·행정에 대응할 수 없다고 지적한다. 부정선거 적발이 정권 교체의 충분 조건이 아니며, 행정부 확보가 필수적이라는 실질적 전략을 제시한다.

주요 제시자

안정권은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부정선거라고 주장했으나, 같은 주장을 하는 가세연 등의 방법론을 비판하면서 전자개표기 자체 폐지를 주장했다.

개요

고든 창이 2024년 윤석열 대통령 탄핵 사태를 전후로 한국 선거의 부정을 주장하는 음모론.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와 2024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모두 부정선거였다고 주장하며, 나아가 "지난 10년간 한국에서 진행된 대부분의 선거는 부정선거였다"고 주장한다.

주요 주장

고든 창은 다음과 같은 주장들을 제기했다:
- 중국이 한국의 선거에 개입해왔다
- 중국산 장비와 소프트웨어가 사용돼 선거 결과가 조작됐다
- "서울 거리에 이름표를 붙이지 않은 폭력적이고 수상한 한국 경찰관들이 있는데 아마도 중국인일 것이다"
- 2025년 CPAC 연설에서 "중국이 2020년과 2024년 선거를 도둑맞게 했다"고 주장
- 더불어민주당에 대해 "베이징이 한국 사회에 침투해 한국 선거 결과를 좌우하도록 허용하고 있다"는 발언

영향 및 확산

고든 창의 이러한 주장들이 한국 내 극우 세력의 근거없는 주장들과 결합되어 '동아시아 전문가의 의견'인 것처럼 다시 확대 재생산되는 경향을 보인다. 미국의 보수 진영 내에 민주당 및 야당 정부에 대한 부정적 견해가 전달될 수 있다는 평가가 있다.

개요

대한민국의 부정선거 음모론은 특정 선거 결과에 대해 투표 조작이나 부정이 있었다고 주장하는 음모론이다. 2020년 미국 대선의 부정선거 음모론과 유사한 패턴으로 2020년대 한국 정치에서도 확산되고 있다.

한국에서의 확산

윤석열 전 대통령이 주장한 부정선거 음모론이 친윤 진영에서 확산되고 있다. 그라운드C는 이러한 부정선거 음모론을 긍정하고 있으며, 관련 내용을 중점적으로 라이브로 방송하고 있다.

개요

한국의 부정선거 음모론이 미국과 기타 해외 지역으로 전파되고 미국의 보수 정치 네트워크를 통해 확산되는 현상. 애니 챈이 CPAC 등 미국 보수 진영 행사에서 한국의 부정선거 음모론을 전파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관련 활동

미국의 보수 정치 행사(CPAC) 등에서의 부정선거 음모론 전파, 한국 보수 진영과의 네트워크 구축, 관련 영상 및 자료 배포 등이 포함된다.

개요

2020년대 대한민국 부정선거 음모론의 일환으로 제기된 선거무효소송 및 관련 법적 활동을 다룬다. 이러한 소송들은 여러 극우 진영 변호사들에 의해 추진되었으며, 대부분 기각되거나 패소했다.

주요 소송

박주현은 21대 총선, 22대 총선, 21대 대선 선거무효소송 대리인으로 활동했다. 2025년 5월 12일에는 이재명 당선무효소송 및 그에 부수한 후보 등록 효력 정지와 대통령 선거 절차 중단 가처분을 서울행정법원에 집행정지 형태로 제출했으나 기각되었다.

link이 페이지를 참조하는 페이지들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