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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가#기부자#미주동포#보수
인물 개요
애니 챈(한국명 김명혜)은 재미동포 사업가로, IT 회사를 운영했다고 자신을 소개한다. 2019년 한국보수주의연합(KCPAC)을 설립하여 현재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보수 진영과 미국 정치 인사들의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활동을 해왔다.
주요 활동 및 주장
KCPAC 창설 및 운영: 2019년 미국의 보수정치행동회의(CPAC)의 한국 자매단체인 KCPAC을 설립했다.
부정선거 주장 확산: 한국의 여러 선거에 대해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해 왔다. 2020년 4·15 총선, 2022년 3·9 대선, 2024년 4·10 총선 등에서 부정선거가 있었다는 주장을 적극 확산시켰다. 인터뷰에서 '한국이 지금 공산주의 북한에 넘어가기 일보 직전'이라고 주장했으며, '부정선거를 부인하는 사람은 공산주의를 지원하는 세력'이라는 주장을 펼치기도 했다.
미국 정치인사와의 네트워크 구축: 고든 창, 스티브 배넌, 프레드 플라이츠 등 트럼프 행정부와 연관된 인사들과의 관계 형성에 집중해왔다. 2025년 2월 CPAC 행사에서 한국의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는 특별 세션을 개최했다.
국내 정치인과의 관계: KCPAC이 주최하는 행사에는 여권 유력 정치인들이 자주 참석했으며, 박진 전 외교부 장관에게 직접 전화해 하와이에 이승만 기념관 건립을 제안하는 등 정치적 영향력을 과시했다고 알려져 있다.
자금 지원 활동: 미 연방선거관리위원회(FEC) 공개데이터에 따르면, 2018~2020년 공화당 전국위원회(RNC)에 9만7,925달러를 후원했으며, 하와이 지역 공화당 위원회 후원자 상위 5명에 포함될 정도의 자금력을 가지고 있다.
부정선거 주장 확산: 한국의 여러 선거에 대해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해 왔다. 2020년 4·15 총선, 2022년 3·9 대선, 2024년 4·10 총선 등에서 부정선거가 있었다는 주장을 적극 확산시켰다. 인터뷰에서 '한국이 지금 공산주의 북한에 넘어가기 일보 직전'이라고 주장했으며, '부정선거를 부인하는 사람은 공산주의를 지원하는 세력'이라는 주장을 펼치기도 했다.
미국 정치인사와의 네트워크 구축: 고든 창, 스티브 배넌, 프레드 플라이츠 등 트럼프 행정부와 연관된 인사들과의 관계 형성에 집중해왔다. 2025년 2월 CPAC 행사에서 한국의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는 특별 세션을 개최했다.
국내 정치인과의 관계: KCPAC이 주최하는 행사에는 여권 유력 정치인들이 자주 참석했으며, 박진 전 외교부 장관에게 직접 전화해 하와이에 이승만 기념관 건립을 제안하는 등 정치적 영향력을 과시했다고 알려져 있다.
자금 지원 활동: 미 연방선거관리위원회(FEC) 공개데이터에 따르면, 2018~2020년 공화당 전국위원회(RNC)에 9만7,925달러를 후원했으며, 하와이 지역 공화당 위원회 후원자 상위 5명에 포함될 정도의 자금력을 가지고 있다.
연관 단체 설립
애니 챈은 KCPAC 외에도 여러 단체를 설립하여 활동 영역을 확장해왔다:
-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KAFSP): 2021년 설립, 극우 성향의 예비역 군인들을 중심으로 구성
- 원코리아네트워크(OKN): 북한 인권 활동가들을 중심으로 구성
- 한미동맹USA재단(KUAUF): 2022년 설립, 보수 성향의 미주 한인들을 결집하는 창구로 활용
주한미군전우회를 지원하는 한미동맹 재단은 KUAUF가 자매단체로 들어오길 원했지만 거절했다고 알려져 있다. 한미동맹 재단 고위 관계자는 'USA 재단이 한미동맹 재단 지부로 들어오고 싶어했지만 거절했다'고 밝혔는데, 이는 챈과 함께 활동하면 정치적 중립을 지킬 수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KAFSP): 2021년 설립, 극우 성향의 예비역 군인들을 중심으로 구성
- 원코리아네트워크(OKN): 북한 인권 활동가들을 중심으로 구성
- 한미동맹USA재단(KUAUF): 2022년 설립, 보수 성향의 미주 한인들을 결집하는 창구로 활용
주한미군전우회를 지원하는 한미동맹 재단은 KUAUF가 자매단체로 들어오길 원했지만 거절했다고 알려져 있다. 한미동맹 재단 고위 관계자는 'USA 재단이 한미동맹 재단 지부로 들어오고 싶어했지만 거절했다'고 밝혔는데, 이는 챈과 함께 활동하면 정치적 중립을 지킬 수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보수 매체와의 연계
KCPAC은 부정선거론을 앞장서 주장해온 '스카이데일리' 등 극우 성향의 언론매체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애니 챈이 스카이데일리 신문을 대량구매해 왔다는 주장도 제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