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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탄핵반대#청년보수#SNS활동
개요
2024년 12월 3일 윤석열 대통령 비상계엄 선포 및 해제 이후 탄핵 정국에서 청년 보수 정치인들이 탄핵에 반대하는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SNS와 유튜브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윤석열 지지와 탄핵 반대 입장을 적극 표현했다.
주요 인물과 활동
백지원은 2024년 12월 3일 이후 SNS 계정 게시물을 통해 윤석열을 지지하고 탄핵에 반대하는 입장을 일관되게 밝혔다. 이재명 대표와 더불어민주당을 '좌익 기득권'으로 규정하며 비판했으며, 마은혁 헌법재판소 재판관 임명에 반대 입장을 냈다.
2024년 12월 31일 체포영장 발부 이후 윤석열 대통령 측을 옹호하며 '경찰이 대통령경호처와 무력충돌을 불사하면서까지 대통령을 체포한다면 경찰도 내란 세력'이라고 주장했다.
2025년 4월 4일 헌법재판소의 탄핵 인용 결정 후 '부패한 관료체제(Corrupt Bureaucracy)'라고 비판했으며, 중국의 영향력 확대와 관련된 폭스뉴스 보도를 공유하여 탄핵이 중국의 전략이라는 주장을 제기했다.
2024년 12월 31일 체포영장 발부 이후 윤석열 대통령 측을 옹호하며 '경찰이 대통령경호처와 무력충돌을 불사하면서까지 대통령을 체포한다면 경찰도 내란 세력'이라고 주장했다.
2025년 4월 4일 헌법재판소의 탄핵 인용 결정 후 '부패한 관료체제(Corrupt Bureaucracy)'라고 비판했으며, 중국의 영향력 확대와 관련된 폭스뉴스 보도를 공유하여 탄핵이 중국의 전략이라는 주장을 제기했다.
정치적 입장 변화
이전에는 이준석, 최재형 등 비윤계 내지는 상대적 온건파와 행보를 같이 했으나, 12.3 비상계엄 이후 탄핵 정국에서는 윤석열 지지 세력으로 입장을 명확히 했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의 대선 캠프에 대변인으로 합류하였으며, 이후 국민의힘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으로 임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