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돈
verified
check_circle검증 완료됨

이영돈

유튜버 / 언론인 / 활동가소속 없음

인물 개요

이영돈은 유튜버, 기자, 활동가로 활동하는 인물이다. 유튜브 채널 '@leeyoungdonpd'를 운영하고 있다.

방송 경력

30여 년간 KBS, SBS, 채널A 등에서 탐사 다큐멘터리를 제작해온 PD이다.

영화 제작

2025년 5월에 개봉한 다큐멘터리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의 감독을 맡았다. 해당 영화는 제21대 총선이 부정선거였다고 주장하는 내용이며, 상영 시간은 107분, 12세 이상 관람가이다. 전한길이 제작을 맡았으며, 2026년 2월 18일 기준 37,008명의 관객을 기록했다.

영화 관련 반응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해당 영화에 대해 '유튜브 등에서 제기되었던 의혹 등을 명확한 근거 없이 주장하고 있다'며 '부정선거 음모론을 부추기고 있어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명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플랫폼 활동

유튜브 채널 '@leeyoungdonpd?si=PEbnG-VEm7WFS9LE'를 운영 중이다.

주요 주장 및 활동

이영돈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2020년)에 대해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2025년 5월 개봉한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에서 '부정선거 폭로의 결정판'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부정선거 주장을 펼쳤다. 영화의 캐치프레이즈는 '6월 3일 부정선거 확신한다!'이며, 시놉시스에서 '30여 년간 탐사 다큐멘터리를 제작해온 이영돈 PD가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제작한 부정선거 폭로의 결정판'이라고 명시했다.